회원님들의  리본필라테스 이용 체험후기를 담았습니다. 리본필라테스 멤버십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살펴 볼까요!

필라테스로 지방 빼고, 건강 더하기!

REBORN STAFF
2021-04-18
조회수 272


■ 믿음가는 첫 인상, 리본필라테스 등록!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
                                  저는 리본필라테스에 상담하러 처음 방문했다가 그 자리에서 등록을 하고 온 회원입니다.                      리본필라테스의 첫인상은 우선 ‘깔끔함’ 이었어요. 엘리베이터 내리자마자 보이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에서 내부 시설에            대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이 운동이랑 무슨 상관이냐, 할 수도 있지만 허름하고 지저분한 센터에 오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리본필라테스의 깔끔함 덕분에 운동가는 길이 더 즐거웠답니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한 전문적인 시설

제가 그 자리에서 등록하게 된 두 번째 이유는 바로 ‘전문성’ 이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인바디 기계와 척추 모형 등으로 저의 현재 상태에 대한 자세한 진단을 해주셨습니다.

 운동을 시작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어디가 불편한지, 

생활습관은 어떤지 차근차근 듣고 설명해주신 덕분에 스스로 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인바디를 통해 현재 저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니 자극도 되고, 동기부여도 됐습니다.




 재미있게 운동하기 좋은 기구 필라테스

제가 다이어트를 결심할 때마다 헬스장을 3개월 씩 끊어놓고 안 가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재미가 없었기 때문이었어요. 

런닝 머신만 30분 이상 하니 재미도 없고, 운동기구도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서 대충 운동하다 오니

 재미가 없어서 하루 이틀 가고 안가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리본필라테스에서는 운동이 재미있어요! 

이게 헬스장과의 가장 큰 차이점인 거 같아요. 

뛰더라도 그냥 뛰는 게 아니라 제자리에서 뛰기, 보수에 올라가서 뛰기, 보수에서 허리를 틀어서 뛰기 등등

 다양하게 운동을 시켜주시거든요. 재미있게 수업에 몰두해서 따라가게 되면 30분이 지나 있더라구요. 

헬스장에서는 그렇게 안가던 30분이 필라테스에서는 순식간에 지나가요.

 


 합리적인 가격
필라테스를 시작하기 전 갖고 있던 막연한 생각은 ‘필라테스는 비싼 운동’ 이었어요. 그래서 더욱 쉽게 시작하지 못했구요.                              하지만 막상 와서 상담해보니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1:1레슨부터, 6:1그룹수업, 오전반, 오후반 등         개인의 스케줄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등록할 수 있으니 합리적인 가격에 등록할 수 있었어요.
한 두 달 하고 말 운동이 아니니까 가격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인데, 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할인 행사에 대해 알려주셔서             가격부담을 덜 수 있어서 좋았어요.

■ 필라테스로 다이어트 끝!
 



 필라테스로 다이어트 끝내기



왼쪽이 작년 여름, 오른쪽이 올해 여름 사진입니다.


오른쪽 사진이 조금 더 말라보이기는 하는데 이게 다이어트 끝났다고 할 정도로 

드라마틱한 효과인가 싶으실거예요. 한 1~2kg 빠진듯한 느낌이죠.

그런데 반전은 왼쪽 사진이 50.3kg, 오른쪽 사진이 53.5kg이라는 것입니다.

 오른쪽 사진이 더 말라 보이는데 몸무게는 3.2kg이나 더 나가요. 왜 이런 차이가 나는지 인바디 결과를 통해 보여드릴게요.





몸무게는 3.2kg이나 늘었는데, 체지방량은 그대로, 골격근량은 1.8kg 늘었어요.
체지방은 전혀 찌지 않고, 근육량만 늘어나니 몸이 더 탄력 있어 보이게 됐어요.
근육량 1.8kg이 뭐 대단하냐고 할 수도 있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여성은 근육량 늘리기 정말 힘들잖아요.
이 정도로도 눈에 띄는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필라테스로 군살 정리까지 끝!




                                                  필라테스 처음 왔을 때 찍은 사진과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입니다.                                           객관적인 비교를 위해 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옷을 입고 찍었어요.

                                                                 첫 번째로 군살이 관리된 게 보이실 거예요.                                                                그 어떤 다이어트를 해도 빠지지 않던 허벅지 안쪽 살이 필라테스로 빠졌어요.
허벅지 사이에 저렇게 틈이 생긴 적이 태어나서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다보니 근육도 예쁘게 생기더라구요.                                  많은 여성분들이 운동 시작할 때 하는 고민이 ‘울퉁불퉁, 우락부락한 근육’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런데 필라테스는 속근육이 생기는 느낌이라 겉으로 보기 더 슬림해지더라구요 .                                   특히 저는 운동하면 종아리 알이 생길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종아리가 오히려 얇아진게 보이시나요??
코어 운동 덕분에 배에 근육이 조금 생겨서 그런지 허리라인도 조금 더 슬림해졌어요.

그리고 마지막 차이점은 자세! 이건 아래 사복 입은 모습으로 비교하면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나지만 우선 필라테스 운동복          입은 사진 보시면 첫 번째 사진에서 몸이 좀 비스듬한게 보이실거예요. 상체가 왼쪽으로 조금 기운 느낌이 드시죠??                              근데 최근에 찍은 사진에서는 자세가 곧아보이실거예요.



 다이어트의 끝은 운동                                                                                                                        
다이어트 하면 보통 굶어서 살 빼잖아요. 저도 다이어트 하면서 매번 그렇게 살 뺐었어요. 굶으면 몸무게가 확확 줄어드니까    이게 다이어트 성공하는 건 줄 알고 매번 다이어트 할 때 마다 굶게 되더라구요.











→ 굶어서 뺐다 쪘다 했던 다이어트의 결과물..

근데 이렇게 다이어트 하게 되면 몸무게만 빠졌지 겉모습에는 큰 변화가 없었어요. 몸무게는 많이 줄어들었는데도 ‘살빠져서 몸매가 예뻐졌다’는 말 보다 많이 들은 말이 ‘어디 아파?’ 였어요. 살이 빠지긴 빠졌는데 볼품없이 빠진거죠. 굶어서 갑자기 살이 확 빠지니 몸에 탄력도 없고, 힘도 없어서 자세도 구부정해지니까 정말 안예쁘게 살이 빠지더라구요.

하지만 리본필라테스에서 운동을 시작 하면서 다이어트의 정석, 다이어트라는 길의 끝을 본 느낌이었어요. 몸무게에만 집착했던게 얼마나 바보같은 다이어트였나 반성하게 됐습니다. 필라테스를 하니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서 몸매는 더욱 탄탄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어요.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당장 눈에 보이는 몸무게 때문에 굶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저는 꼭 필라테스를 병행해보시라고 말하고 싶어요. 몸무게는 아무 의미 없어요. 얼마나 날씬하고 건강해 보이는 지가 중요한데,                                                     이건 운동을 통해서만 완성할 수 있는 거 같아요.
■ 필라테스로 자세 교정까지!
 



 라운드 숄더 교정

저는 자세가 굉장히 안 좋은 편이에요. 온몸에 근육이 없다 보니 항상 구부정하게 앉고, 허리가 구부정해지니 어깨도 움츠러들더라구요. 특히 수험기간에는 공부한다고 책상에 오래 앉아있으니 머리부터 허리가 거의 반원모양이 될 정도로 구부정하게  앉아있었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라운드 숄더가 완벽하게 교정되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훨씬 개선됐습니다. 어디가서 ‘어깨가 참 곧다’라는 말은 못 들어도 ‘어깨가 굽었다’는 말은 안 듣게 됐어요. 그리고 라운드 숄더가 교정되니 사라졌던 쇄골이 보였습니다.


최대한 비슷한 자세를 한 자신으로 골라봤어요. 왼쪽 사진들 어깨가 심각하게 안쪽으로 굽어있는게 보이시나요.
오른쪽은 그래도 정상 각도를 찾은 거 같아요.
어깨가 바르게 되니 몸매가 더 곧고 예뻐보이더라구요.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힘
앞서 말했다시피 제가 자세가 많이 굽어있었어요. 기본자세가 항상 구부정했습니다. 그래서 몸매가 더 안 예뻐보였어요.         하지만 아래 사진을 보시면 똑같은 포즈에서도 자세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이 얼마나 달라보이는 지 보이실거예요.
 



바른 자세 하는게 생각보다 정말 힘들더라구요. 의식적으로 자세를 바르게 하지만 1,2분 후면 너무 힘들어서 다시 구부정하게 앉았어요. 그런데 이제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일할 때 보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허리랑 어깨를 바르게 펴고 앉아있는 저를 발견하고 스스로 놀라곤 해요.
또, 이전에는 어깨랑 목 근육이 뭉쳐서 편두통이 자주 왔었어요. 병원에서는 어깨 근육이 신경을 눌러서 그런거라 마땅한 치료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한의원 가서 물리치료 받고 오곤 했는데, 신기하게 필라테스를 시작하고 나서는 편두통이     한번도 안왔어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체계적인 수업으로 운동효과 2배!
 



 체계적인 수업 방식

제가 리본 필라테스를 시작하고 가장 좋았던 점은 수업이 굉장히 체계적이라는 것이었어요. 집에서 혼자 운동을 해보려고 해도, 아는게 스쿼트 밖에 없으니까 하체 운동만 했거든요.
근데 필라테스 수업을 받으니 상체, 하체, 복부 등 그날그날 집중적으로 트레이닝 하는 부위가 있어서 전신 운동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지금 다 복기가 안될 정도로 다양한 운동을 가르쳐 주셨어요. 하체 운동을 한다고 하면, 스쿼트만 하는 게 아니라            와이드 스쿼트, 런지, 사이드 런지 등등 다양한 운동을 하니 재미있고 다양한 근육을 사용하는데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전문적인 설명

제가 리본필라테스를 다니고 또 하나 놀랐던 점은 설명이 정말 체계적이라는 것이었어요. 운동을 하면서 이 자세가 어디에 좋은지, 어떤 근육을 사용해야 하는지 설명해주시는 것도 신선했는데, 그 설명이 전문적이라 더욱 놀랐어요.
예를 들어, 어떤 자세가 거북목 교정에 좋으면 왜 좋은지, 어떤 부위에 자극을 느껴야 하는지 설명해주세요. 그러면 제가 집에서도 목이 뻐근하고 안 좋을 때 그 스트레칭을 할 수 있어서 운동 효과가 2배가 됐어요.
그리고 해부학적인 설명 덕분에 제가 제 근육을 컨드롤 할 수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됐습니다. 하체 운동을 하더라도 허벅지 힘으로 할 때와 엉덩이 힘으로 할 때와 자극받고 운동되는 정도가 다르더라구요.
또 제가 상체에 유난히 힘이 없어서 팔 운동을 오로지 팔 힘으로만 하려고 하니 손목은 꺾이고 자세는 많이 흐트러졌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등 근육을 사용해야 한다고, 천천히 해도 되니까 의식적으로 등 근육을 사용해서 팔을 움직여 보라고 하신 말씀을 듣고 다시 해보니 똑같은 운동인데도 등 근육이 자극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운동이 이런거구나 싶어서 감탄했었어요.
그리고 근육량이 적어 고민하던 저에게 식단까지 조언해주셨어요. 보통 생각하는 것보다 단백질을 훨씬 더 많이 먹어야 한다면서 두부, 계란흰자. 닭가슴살 등을 하루에 최소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셨어요. 회사 다니다보면 바빠서 그만큼 먹지는 못했지만 조언해주신대로 의식적으로 단백질을 챙겨 먹으려 신경 쓰니 체력이 더 좋아진 거 같아요.
■ 필라테스로 지방 빼고, 건강 더하기!
 



 머리도 못 감던 체력에서 24시간 근무도 거뜬하게

위에 쓴 후기처럼 필라테스를 시작한 후부터 삶의 질이 달라졌습니다. 수험기간 동안 하루 종일 앉아만 있다 보니 체력이 정말 정말 안좋았었어요. 공부할 때는 앉아서 공부만 하니 잘 모르다가, 시험이 끝나고 나면 일상생활이 불가능 할 정도로 체력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작년 여름 50.3kg 나갈 때 였는데, 위에 인바디 결과에서도 보이듯이 체중, 근육, 지방이 다 평균 미달이라 인바디 측정해 준 보건소 직원분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냐고 물어보실 정도였어요. 10분 동안 머리를 감는게 너무 힘들어서 머리 감고 10분을 쉬어야 했어요. 드라이 하고도 힘들어서 또 10분 쉬고…… 그러다 산책하러 나가면 평지를 걷는데도 숨이 차더라구요.
이 때 정말 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제가 지금 공항에서 일하다보니 상근 근로자와 다르게 13시간, 24시간 일하고 3일을 쉬는 형태로 근무하고 있어요. 물론 24시간 내내 일하는 건 아니고, 쉬는 시간과 밤에는 6~7시간 잘 시간을 주지만 24시간을 공항에 있는다는 게 보통 체력으로는 힘든 일이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힘들어 하시고, 집가서 무조건 쉰다고 해요.
그런데 저는 필라테스 덕분에 24시간 근무를 해도 거뜬해요. 24시간 근무 끝나고 바로 필라테스 수업 갔다가, 오후에 친구들 만나서 놀고 들어오는게 하나의 코스예요. 체력이 받쳐주니 가능한 스케줄이겠죠??



 다이어트의 마무리는 건강
체중계에 올라갔을 때 몸무게가 늘어난 걸 보고 순간 저도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운동을 통한 근육량 증가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다이어트의 마무리는 근육량 증가, 건강이더라구요. 운동을 하니 체력이 길러지고         근육량이 증가해 몸매는 더 날씬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제 삶의 질을 바꿔 준 리본필라테스에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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